필리핀 앙헬레스의 리조트와 밤문화
오늘은 번외편으로 필리핀 앙헬레스의 리조트와 밤문화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앙헬레스는 필리핀의 중앙 루존지역에 골프장이 많은 클락과 15분 거리의
가까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클락은 많은 골프장과 리조트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클락의 골프장은 앙할레스의 밤문화를 함께 즐길수 있다는 장점으로 많은 골퍼들이
방문을 하는 곳입니다.
공항과의 거리도 15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미군이 철수하기 전까지 미군기지가 있던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변환경과 주거지 형성, 치안도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앙헬레스는 식당가나 유흥가들이 많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프렌드쉽이라는 한인타운도 존재하고 있으며,
워킹스트리트 라는 유흥가 거리도 있습니다.
워킹스트리트는 필리핀 현지인들은 출입이 안된다고 하네요
프렌드쉽은 한국식당, 대형한국마트, 주점, KTV등이 있어,
저녁을 먹고 간단한 2차나 노래방을 가기에도 좋습니다.
워킹스트리트는 비키니바들이 양쪽으로 줄지어 있으며,
골목 바다 워킹 스트리트 주변에도 많이 영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변환경으로 클락과 앙헬레스는 외국인들의 방문이 많은 곳입니다.
비키니바 같은 경우는 클럽안에 무대가 있고 그 무대 위에서 필리핀의 여성들이
비키니나 야한 옷을 입고 춤을 춥니다.
클럽은 찾은 손님들은 춤을 추고 있는 마음에 드는 필리핀 여성들을 골라
클럽 안에서는 음료나 맥주를 사주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얘기가 잘되면 클럽 밖으로 함께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앙헬레스 에서는 나이가 지긋한 남자든 어린 남자든 필리핀 여성들과
함께 다니는 모습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광경입니다.
물가나 클럽을 이용함에 있어 다른 국가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
각국의 남자들은 장기간 체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클럽에서는 손님이 흥이 나거나,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을 경우 탁구공 같은 공을 무대쪽으로 뿌려 팁을 주기도 합니다.
이 공들은 바구니 안에 담겨져 있고, 공을 얼마나 던지느냐에 따라 금액이 정해집니다.
20페소(한화 500원가량)을 뭉탱이로 던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이나 페소를 던지면 무대에 있는 여성들은 그 공과 돈을 주우려고 난리가 납니다.
저도 일전에 앙헬레스에 방문했을때 팁으로 여겨지는 공이나 돈을 뿌리는 남자를 본적이 있습니다. 사실, 금액으로 봤을때 큰 금액이 아니니 그리 부담이 되는 정도는 아닙니다.
앙헬레스를 방문했을때 느꼈던 것이 필리핀은 참 문화가 독특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남아시아이긴 하지만 아시아 문화보다는 서양문화가 더 자리잡은 곳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스페인 식민지로 오랜 기간을 지내왔고 이후 미군에게도 지배를 당해와서 그런것 같기도 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친절한 편이긴 합니다. 많이 웃고 자존심을 건드는 매너없는 행동을 하지 않으면 대체적으로 우호적입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자존심이 굉장히 센 민족으로
타인이 자존심을 상하게 하면 오랫동안 그일에 앙심을 품고 지냅니다.
허나, 매너를 지켜주신다면 그럴일은 없으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또 한가지 드리고 싶은 말은
앙헬레스나 필리핀 다른 어느 지역의 유흥업소를 방문 하시더라도
호갱님이 되는 일이 없으셨으면 합니다.
무턱대고 아무 영수증에 사인을 한다든지 권하는대로 모두 시킨다면
국내에서 즐기는 것보다 많은 금액을 지불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가격이나 영수증의 금액을 꼼꼼히 확인 하신뒤 한번 더 매니저와 정확하게 짚고
승낙을 하셔야 합니다.
외국인들이 필리핀에서 호갱님이 되는 경우는 허다하니,
꼭 이부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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